
말랑 가영이
주황빛 머리와 앞치마가 눈에 띄는 말랑 가영이. 환한 미소와 손인사로 가영이네의 반가운 마음을 전합니다.
수유의 수제 분식집 · GAYOUNGENE
2012년부터 분식을 만들어온 엄마와 가게의 이름과 얼굴을 그려낸 딸 가영. 두 사람이 함께 요리하고 맞이하는 수유의 수제 분식집입니다.

SEOUL, SUYU엄마의 손맛 · 딸의 손길 · 함께 차리는 한 끼 · GAYOUNGENE
01 / 모녀의 이야기

2012년 약수동 분식집 직원으로 시작한 엄마. 약 10년 동안 쌓은 경험으로 자신의 가게를 준비했고, 딸 가영이 곁에서 함께했습니다. 공간을 직접 고치고 이름과 로고, 메뉴판까지 만들며 2022년 2월 12일 수유에 문을 열었습니다.

가게를 준비하던 가영은 엄마의 사진을 보고 로고를 직접 그렸습니다. 그래서 가영이네는 딸의 이름으로 불리고, 엄마의 얼굴로 손님을 맞습니다. 함께 만든 가게라는 이야기가 이름과 얼굴에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오래 쌓인 엄마의 조리 감각을 듣고 기록합니다. 손님들의 반응을 살피며 메뉴와 안내를 고치고, 배민아카데미에서 배운 것도 가게에서 직접 해봅니다. 가영이네는 모녀가 함께 일하며 조금씩 바꿔가는 가게입니다.
김밥 속재료를 손질하고, 튀김 재료를 준비합니다. 엄마는 핵심 소스를 맡고, 딸 가영도 조리와 주문, 손님맞이와 정리를 함께합니다. 익숙한 분식 한 접시를 위해 모녀가 함께 움직이는 일. 가영이네가 매일 이어가는 방식입니다.
가영이 직접 쓴 이야기 ↗약수동 분식집 직원으로 시작한 엄마의 조리 경험.
엄마의 창업에 딸이 함께하며, 2월 12일 수유에 가영이네 개업.
편안한 한 끼를 위해, 여름에 옆 공간까지 매장을 확장.
이름과 로고를 기획한 가영은 가영이네 상표등록도 직접 진행해 마쳤습니다. 우리 가게만의 얼굴과 이야기를 꾸준히 가꾸어갑니다.


가영이네의 한 접시

쌀떡 또는 밀떡과 어묵을 달콤하고 매콤한 소스에 조리합니다.
![[시그니처] 23cm수제왕김말이(고기고추)](/menu/./assets/menu/M013.jpg)
볶은 돼지고기와 오이고추·당면을 넣어 바삭하게 튀긴 김말이입니다.

밥은 적게, 달걀은 넉넉히 넣고 우엉조림·야채·단무지를 더한 김밥입니다.
떡볶이와 함께 떠올릴 가영이네의 한 가지. 23cm 왕김말이에 볶은 돼지고기와 오이고추, 당면을 담았습니다.
말랑 가영이와 짝꿍 토끼
주황빛 앞치마를 두른 말랑 가영이와 짝꿍 토끼. 가영이네의 밝은 인사를 전하는 친구들을 만나보세요.

주황빛 머리와 앞치마가 눈에 띄는 말랑 가영이. 환한 미소와 손인사로 가영이네의 반가운 마음을 전합니다.

한쪽 귀가 살짝 접힌 크림색 토끼예요. 말랑 가영이와 나란히, 주황빛 앞치마를 두르고 손님을 반깁니다.
04 / 찾아오시는 길
월·수·목·금 11:00–14:00 / 16:00–22:00
토·일·공휴일 16:00–22:00
화요일 정기휴무
방문 전 영업시간을 확인해 주세요. 매장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매장 식사: 테이블의 주문 기기를 이용해 주세요.
포장: 매장 밖 키오스크를 이용해 주세요.
메뉴 선택 후 기기에서 카드 결제합니다.
현금·계좌이체는 직원에게 주문해 주세요. 모든 주문은 선결제입니다.
키오스크는 영어·일본어·중국어를 지원합니다.
직원이 음식을 가져다드립니다.
물·단무지는 셀프 코너에서 무료로 이용해 주세요. 수저·컵·앞접시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식사 후 사용한 식기는 반납대에 놓아주세요.
재료를 빼거나 다른 재료로 바꾸기 어렵습니다.
매장 소식
네이버 영수증 리뷰 이벤트를 매장에서 안내하고 있습니다. 참여 방법과 쿨피스 제공 혜택은 방문하실 때 직원에게 확인해 주세요.
다른 이벤트와 중복 참여할 수 없습니다. 진행 여부와 혜택은 매장에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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